
농업인 재활과 간병까지 한 번에… ‘NH안전재해보험’ 선봬
NH농협생명이 ‘농어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예방에 관한 법률’의 제정('15.1.6) 및 시행('16.1.7)에 따라 기존의 농작업 관련 보험에서 보장하던 급여항목 외에 간병?재활급여?상해 등 작업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까지 보장범위를 대폭 확대한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을 전국 농·축협에서 판매한다.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은 만 15세부터 84세까지의 영농 및 임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별도의 제한 없이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다.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은 농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재해를 중점 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