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케미칼‧OCI 합작사 피앤오케미칼, 과산화수소 공장 착공
송병기 기자 = 포스코케미칼과 OCI가 국내 최초로 부생수소를 활용해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인 과산화수소 생산에 나선다. OCI와 포스코케미칼 양사 합작법인 피앤오케미칼(P&O Chemical)은 28일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과산화수소 생산공장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 OCI 김택중 사장, 피앤오케미칼 김종국 사장 등 사업 관계자를 비롯해 광양시 장형곤 경제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피앤오케미칼은 포스코케미칼이 51%, OCI가 49%의 지분을 보유한 과산화수소 생산 합작법인이다. ... [송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