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대전시의원, 한국지방자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이효성 대전시의원, 한국지방자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교육・복지・환경 아우른 혁신적 의정활동 평가 받아

기사승인 2025-08-30 10:05:41
이효성 대전시의원(사진 오른쪽)이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효성 대전시의원(복지환경위원장)이 제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의정 리더’ 분야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8월 29일 전북대학 진수당 77주년 기념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처음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단체장, 지방의원, 공직자, 언론인, 주민 등을 발굴해 총 3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지난 3년간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과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교육·복지·환경 전반에 걸쳐 실효성 있는 정책을 주도했다. 

이 위원장은 ▲직업계고 활성화 정책 마련 ▲유보통합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발의 ▲대전형 사회복지협의회 설립 추진 ▲120건의 개선 요구를 도출한 복지환경 분야 행정사무감사 주관 ▲복지-환경 융합형 정책 패러다임 제시 등을 통해 현장과 제도를 잇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25년 6월 라오스를 방문해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PC 50대를 지원하는 등 국제교류에도 앞장서며 대전시 위상을 높였다.  

이효성 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교육・복지・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이익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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