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조계원 기자] NH농협은행 ‘수신상품추천시스템’ 도입
NH농협은행이 12일부터 고객에게 맞춤형 예금상품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수신상품추천시스템’을 도입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고객의 특성, 가입금액, 가입기간, 거래실적 및 상품별 우대혜택 등 1400여 가지의 조건을 분석하여 고객니즈에 최적화된 상품을 선별하여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보여준다.
따라서 고객은 수많은 금융상품의 복잡한 상품내용을 일일이 알아보지 않아도 수수료면제, 우대금리 등 혜택 면에서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이창현 마케팅부문장은 “직원의 시각이 아닌 고객의 관점에서 가장 유리한 예금상품을 추천함으로써 금융상품에 대한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은퇴설계콘서트 개최
우리은행이 13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라이나전성기재단, 트러스톤자산운용연금포럼과 함께 ‘We’llRich100 은퇴설계콘서트‘를 개최했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풍요로운 삶과 아름다운 노후’를 주제로, ‘1:1 전문가 맞춤상담’과 명사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우리은행 WM자문센터와 트러스톤자산운용연금포럼 전문가들이 참여해 부동산, 세무, 자산관리 분야별로 1대1 맞춤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나전성기재단에서는 ‘시니어를 위한 배움과 나눔의 커뮤니티’를 소개했다.
2부에서는 트러스톤자산운용연금포럼의 강창희 대표가 ‘100세시대의 행복한 노후설계’, 문요한 작가가 ‘인생으로의 두 번째 여행’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우리은행 WM자문센터에서 ‘수익형부동산 투자전략’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이어졌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 은퇴설계전문가인 ‘웰리치100플래너’를 통해 다양한 은퇴설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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