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4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29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20대 외국인 남성 4명(원주 1397~1400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직장 동료인 1300번과 접촉해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추가 역학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원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40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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