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세계 맥주&와인 축제 선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이 맥주와 와인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스프링 비어 위크의 경우, 점심 12시부터 저녁 8시 사이 워커힐 스트리트에서 진행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는 일본을 테마로 삿포로 생맥주 2잔과 치킨 양념구이를, 18일부터 24일까지는 스페인을 테마로 에스트렐라 담 바르셀로나 생맥주 2잔과 하몽 요리를 선보인다. 가격은 3만5000원. 2016 스프링 와인&비어 페어, 구름 위의 산책은 16일 토요일은 점심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17일 일요일은 저녁 8시까지 열린다. 300여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