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로 세대 공감” 0세부터 60대까지 맞춤형 채널 추천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의 전성시대다. 인기가 많은 것을 넘어 유튜브가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기 시작한 지도 오래다. 와이즈앱 자료에 따르면 40대 이하 연령대에선 포털 사이트, 모바일 메신저를 제치고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플랫폼으로 등극했다. 50대 이상에서도 근소한 격차를 보이고 있어 곧 역전될 가능성이 높다.기존 영상 매체인 TV도 넘어설 기세다. 연예인들도 적극적으로 유튜브에 채널을 개설, 운영하기 시작했다. ‘좋아서 하는 채널’을 개설한 방송인 강유미, 뷰티 유튜브 ‘모찌 피치’(Mochipea... [이준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