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10일부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역량 강화 아·태지역 워크숍’ 열어
문화재청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머셋팰리스 서울에서 ‘2018 협력국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역량 강화 아시아·태평양지역 워크숍’을 실시한다.‘협력국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역량 강화 워크숍’은 우리나라의 주도 하에 기록유산 보존과 등재에 어려움을 겪는 국가를 대상으로 2009년부터 대륙별로 순회하며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는 10주년을 기념해 공여국(供與國)인 우리나라에서 열린다.아시아·태평양지역 7개 국가(사모아, 쿡제도, 투발루, 파키스탄, 싱가포르, 키르기스스탄, 아프... [송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