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곡성군수 후보 경선 파행
오는 10월 16일 치러지는 곡성군수 재선거 민주당 경선 방식과 후보가 정해졌다. 그러나 정환대 예비후보가 경선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탈당을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관계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0‧16 곡성군수선거 후보 경선 방식을 국민경선(안심번호 ARS 100%)으로 결정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이 넘는 후보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경선 후보는 등록한 예비후보 5명 중 강대광(61) 전 곡성군의원, 유근기(62) 전 곡성군수, 정환대(64) 전 전남도의회 부의장, 조상래(66) 전 전... [신영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