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감사위원으로도 선임됐다.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임기는 3년이다. 이사의 보수 한도는 이사 7명과 사외이사 4명을 합해 50억원으로 결정됐다.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미래 먹거리 사업의 창출에 지속적인 힘을 기울인다면 현대건설의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외형적인 성장보다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에 초첨을 맞춰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yj@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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