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숙면과 휴식 동시에 누리는 ‘모션베드 프레임’ 출시=코웨이는 수면 습관과 생활방식에 따른 맞춤형 각도 조절로 숙면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CFQ-EM01/C/G)’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은 사용자 컨디션에 맞춰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침대다. 이 제품은 세분화된 5분절 구조로 구성돼 머리, 상체, 엉덩이, 허벅지, 다리 부분을 원하는 각도와 자세로 정교하게 설정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분절 길이 및 각도가 한국인 체형에 맞게 자체 설계되어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상체를 올리면 코골이 완화에 도움을 줘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하체를 올린 자세는 다리의 피로를 풀고 붓기를 완화해준다. 상체를 살짝 올리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두는 무중력 자세는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안락한 휴식을 제공한다.
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은 무선 리모컨으로 손쉽게 원하는 자세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6가지 기본 모드를 한 번의 터치로 선택할 수 있으며, 선호하는 자세 2가지를 설정해놓을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은 이중 안전 기능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매트리스를 받치는 플레이트 하단에 세이프 커버를 적용해 어린이나 반려동물의 끼임을 방지하며, 안전센서를 탑재해 끼임이 감지되면 플레이트가 자동으로 올라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방수와 이염 방지에 뛰어난 고급 패브릭 원단을 사용해 실용적으로 관리 가능하다.
◎콜러노비타, 체성분 측정 가능한 ‘헬스케어 비데’ 선봬=콜러노비타는 업계 최초로 리모컨에 체성분 측정 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비데 ‘헬스케어 비데(BD-HD82M)’를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노비타는 헬스케어 비데 출시를 기념해 13일부터 코스트코에서 단독 할인판매를 진행 중이며, 코스트코 할인 판매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1월 안에 온라인, 대리점 등 판매처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헬스케어 비데는 비데 리모컨을 통해 9가지 신체 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시간이나 공간을 할애하지 않고 매일 찾는 화장실에서 단 몇 초 안에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다.
체성분 측정 시 리모컨에 3가지 대표 체성분(체지방, 근육, 수분) 측정 결과가 표시되며, 노비타 비데 어플리케이션 ‘My Novita’앱을 통해서 총 9가지 체성분 측정 결과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앱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체성분 목표인 ‘Goal’을 설정할 수 있어 지속적인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콜러노비타는 헬스케어 비데와 함께 스파 비데의 코스트코 전용 모델 ‘BD-AM51N’을 5만원 할인 판매한다.
◎에코백스, ‘디봇 U3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 출시=에코백스(ECOVACS)의 로봇청소기 ‘디봇’과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브라운’이 만났다.
에코백스는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인프렌즈 글로벌 캐릭터 브라운을 입은 ‘디봇 U3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DEEBOT U3 LINE FRIENDS BROWN Edition)’을 15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봇 U3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에 걸맞은 로봇청소기로 ‘편리미엄(편리함을 추구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과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를 한꺼번에 잡은 제품이다. 회사 측은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는 귀엽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디봇 슬림2 마블 에디션에 이어 선보이는 협업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동봉된 DIY 스티커로 더욱 귀여운 나만의 브라운을 만들 수 있어, 브라운 ‘덕후’들뿐만 아니라 개성있는 가전을 원하는 소비자들까지 함께 공략에 나선다.
‘디봇 U3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는 에코백스만의 인공지능(AI) 스마트 내비™(Smart Navi™) 기술로 효율적인 청소 경로를 탐색하고, 오즈모(OZMO) 물걸레 청소 기술로 진공청소와 물걸레 청소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편리성을 높였다.
더불어 3단계 청소 시스템 탑재와 좁은 틈도 들어갈 수 있는 5.7cm라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구석구석 놓치는 곳 없이 청소가 가능하다. 또 ‘최대 출력 모드(Max Mode)’로 강한 흡입력이 필요한 청소도 가능하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