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는 5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늘배움서포터즈를 위촉하고, 평생학번제 프로젝트와 연계해 대구시민의 평생교육과정 홍보와 시민 의견 수렴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평생교육 홍보와 시민 참여 확산,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역과 대학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계명문화대는 지역민의 학습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생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태정 평생교육원장은 “늘배움서포터즈가 시민과 대학을 잇는 소통 창구가 되어 평생교육의 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명문화대학교는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