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최대 9백만원 소상공인 지역방송광고 제작‧송출비 지원
송병기 기자 = 소상공인들이 직접 방송광고를 제작해 지역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하는 광고 제작비와 송출비 지원금액이 올해 12억2000만원으로 확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1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은 방통위가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가 목적이다.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 지역의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방... [송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