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토지역의 이바라키현(茨城県)과 도치기현(栃木県), 사이타마현(埼玉県), 지바현(千葉県), 가나가와현(神奈川県) 등에서 17일 오후 1시 24분쯤 5.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이바라키현 남부,진원은 지표면으로부터 약 40km 지점이다. 인명 피해 등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이연진 기자 lyj@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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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이바라키현 남부,진원은 지표면으로부터 약 40km 지점이다. 인명 피해 등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이연진 기자 lyj@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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