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소식에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 안광복 상임감사 위원, 정선군 관광과 관계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건강과 휴식을 위한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네이처힐링 존’은 기존 백두대간 100대 명품 숲 내에서 하이원 웰니스를 체험할 수 있던 야외 공간 ‘단체의 숲’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83평 규모, 1·2층 총 4개 공간으로 구성해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
새로워진 ‘네이처힐링 존’에서는 청정 자연 속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한약재를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족욕’과 황토의 온기를 느끼는 ‘황토볼 맨발 체험’, 숲과 별의 이야기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산책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 친화적 치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가족·연인·친구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죽공예, 목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한 휴식을 넘어 관계 회복과 의미 있는 경험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하이원리조트만의 특색을 담은 운탄고도 인센스 홀더, 하이원 키링․마그넷, 샤스타 풍경 모빌 등 특별한 굿즈도 만나 볼 수 있는 굿즈샵도 함께 운영된다.
최 직무대행은 “이번 웰니스 센터 그랜드 오픈으로 하이원리조트가 대한민국 웰니스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자연이 주는 치유의 가치와 현대적 웰니스를 결합해 최상의 휴식과 건강 증진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웰니스 센터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Stay Well, Play More’ 프로모션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프로모션은 웰니스 프로그램 유료 결제 영수증을 지참하면 본인에 한해 ▲그랜드테이블 중·석식 30% ▲더가든 30% ▲워터월드 6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