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쿠키뉴스] 조병수 기자 =연료 고갈로 동해안에 표류하던 레저보트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레저보트 A호(0.43t·승선원 3명)가 18일 오전 8시 18분쯤 삼척시 대진항 앞 해상에서 연료 고갈로 표류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삼척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에 급파해 긴급 유류 지원 후 A호를 안전하게 대진항에 입항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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