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2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2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A양 등 2명(원주 1026~1027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양(원주 1026번)과 40대 여성 B씨(원주 1027번)는 원주 1023번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병상배정을 요청하고 기초 역학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원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027명으로 늘었다.
hrp118@kukinews.com
‘제우스’ 최우제가 팀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플레이오프에서 반등하겠다
국립대학교병원 노동조합들이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권 강화 등을 요구하며 정부가 오는 9월 17일까지 답하지 않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노란봉투법의 진정한 목적은 노사의 상호 존중과 협력 촉진”이라고 말했다. 이
마스가 프로젝트의 훈풍에 힘입어 미국 해군의 해외 정비·유지(MRO) 사업 기회가 한국 조선업계 전반에 활력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황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5 세계개인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하며 두 번째 금메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이 올해 대비 9.7% 늘어난 137조6480억원으로 편성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했던 대로 간
118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가 ‘5, 13, 26, 29, 37, 40’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2이다. 로또복권
서동원 김포FC 수석코치가 김포의 색이 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포는 30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전
주영달 DN 프릭스 총감독이 한 시즌을 보낸 소감을 밝혔다. DN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
채 상병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사건 당시 국군방첩사령관을 지낸 황유성 전 사령관이 대통령실 관
김현석 전남 감독이 작은 실수라도 고쳐야 한다고 다짐했다. 전남은 30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
118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가 ‘5, 13, 26, 29, 37, 40’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2이다. 로또복권
플레이-인을 준비하는 디플러스 기아가 DN 프릭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힘겹게 이겼다. 라이즈 그룹 1위 디
김포FC가 전남 드래곤즈를 제압하고 1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김포는 30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