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LNG사업 강화…현대중공업과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개발 계약
송병기 기자 = 포스코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개발을 계기로 그룹 핵심 성장사업인 LNG사업 밸류체인을 더욱 강화한다. 이와 관련 포스코그룹은 27일 포스코센터에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현대중공업의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개발을 위한 EPCIC(Engineering‧설계, Procurement‧구매, Construction‧제작, Installation‧설치, Commissioning‧시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얀마 가스전 3단계 EPCIC 계약은 약 5000억원 규모다. 포스코에 따르면 미얀마 가... [송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