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미주‧유럽‧동남아에 국적선사 5척 이상 긴급 투입
송병기 기자 = 정부가 오는 2월까지 미주와 유럽, 동남아시아 항로에 국적선사 5척 이상을 긴급 투입한다. 또 수출 중소기업의 해상운임 상승에 대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국제운송비 지원규모를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수출입물류 종합대응센터, 한국무역협회‧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한국해운협회 등 유관기관, 국적선사, 주요물류사 함께 ‘수출입물류 현안 점검 회의’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송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