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방식 구체화‧의견수렴 확대
전남도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방식이 보다 구체화된 가운데 의견수렴을 위한 2차 도민공청회가 열린다. 도민과 대학, 지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설립방식선정위원회(설방위)의 논의를 거쳐 8월 말 가장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설립방식을 확정‧공표할 방침이다. 설방위에서 제시한 설립방식안은 ‘단일의대+단일병원’, ‘단일의대+복수병원(신설 2)’, ‘단일의대+복수병원(신설 1, 기존병원 인수 1)’ 이며, 1차 공청회에서 도민이 제시한 도내 의료원을 활용하는 방안도 설방위... [신영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