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6일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신세계 엑스포점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8월말 개점(예정)을 앞두고 한창 공사가 진행중인 대전신세계 엑스포점과 지상 43층 규모 타워동의 추진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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